티스토리 툴바



4월 들어 글을 몇 개 올리지 못했습니다. 직장인으로서 충실하게 살다보니 어느새 블로그에는 미안하게 되었다고 스스로 위로를 해 봅니다.

지지난주 주말에 찍었던 사진들을 올려봅니다. 제 캐논카메라를 적극 추천해주신 분이 이
카메라는 아무렇게나 찍어도 잘 나온다고 하셨는데, 정말 그런 거 같습니다.
참고로 제 카메라는 캐논 SD850 IS 입니다~^^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<하늘이 이렇게 예뻤던>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<2010 벤쿠버 동계올림픽은 671일이 남아 있던 4월 12일>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<미술관 뒤 광장에는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고>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<스프레이 예술가 청년은 열심히 작품을 전시하고>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<사람들은 줄을 서서 핫도그를 기다리고>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<아름다운 English Bay에는 강아지들과 사람들과 자전거와 인라인이 함께 어울려 있고>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<오랜만에 뽀송뽀송한 잔듸밭에 앉아보고>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<하늘에 있는 별보다 조금은 더 많을 거 같은 꽃들과>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<조금만 더 가면 저렇게 많은 꽃이 있는데 굳이 여기서 꽃을 따겠다고 떙깡부리는 귀여운 아이와>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<맛난 간식을 정신없이 먹고 있던 다람쥐도 보았던 날>



처음으로 밴쿠버가 왜 아름다운 도시인지 알게 되었던 날...


Posted by jewelbox